•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800
    • medal
      라면콕콕
      7,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300
    • 5
      타코
      4,300
    • 6
      비투비
      4,300
    • 7
      방토
      4,300
    • 8
      골드배
      4,300
    • 9
      김워크
      4,300
    • 10
      쎈초리
      4,000

'동부로 가나?' "외야 급한 필라델피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정후

이정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심각한 외야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트레이드로 영입해야 한다는 현지 유력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 ESPN의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제프 파산은 10일(한국시간) 트레이드 시장 분석 칼럼을 통해 필라델피아의 외야 상황을 진단하며 이정후가 팀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가장 현실적이고 완벽한 카드라고 평가했다.

파산은 현재 필라델피아의 외야진이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짚었다. 브랜던 마쉬가 분전하고 있으나 핵심 타선인 카일 슈와버와 브라이스 하퍼의 무게감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고,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 저스틴 크로포드는 아직 해답이 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외야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아돌리스 가르시아마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고, 대체재로 나선 데릭 힐 역시 장기적인 대안이 되기에는 타격의 꾸준함이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정후는 필라델피아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카드로 꼽혔다. 현재 이정후는 3년 6,300만 달러의 잔여 계약이 남아있어 몸값이 저렴한 편은 아니다. 그러나 필라델피아는 다가오는 겨울 고액 연봉자들의 계약 만료로 7,000만 달러 이상의 페이롤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재정적인 부담이 크지 않다. 특히 올겨울 자유계약 시장에 나올 랜디 아로자레나, 이안 햅, 달튼 바쇼 등의 외야 매물이 그리 매력적이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트레이드를 통해 이정후를 선점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평가다.

플레이 스타일 측면에서도 이정후는 필라델피아 타선에 꼭 필요한 조각으로 언급됐다. 파산 기자는 삼진을 적게 당하고 높은 타율을 기록하는 이정후의 정교한 접근 방식이 현재 필라델피아가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강조했다. 팀의 필요성과 선수의 성향만 놓고 보면 미네소타 트윈스의 바이런 벅스턴이 가장 완벽한 드림 매치일 수 있지만, 벅스턴이 트레이드 거부권을 쥐고 팀에 남겠다는 의사가 완강한 만큼 그를 영입하려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덧붙였다. 결국 현실적인 시장 매물 중에서 필라델피아와 가장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선수는 이정후뿐이라는 것이 파산의 최종 결론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