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0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500
    • 5
      타코
      4,500
    • 6
      비투비
      4,500
    • 7
      방토
      4,500
    • 8
      골드배
      4,500
    • 9
      김워크
      4,500
    • 10
      쎈초리
      4,200

“내가 박수 한번 쳐줬는데” 김태형이 롯데 29세 마황의 매력에 푹 빠졌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3회초 1사 만루서 레이예스의 적시타때 홈을 밟은 황성빈과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3회초 1사 만루서 레이예스의 적시타때 홈을 밟은 황성빈과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내가 박수 한번 쳐줬는데…”

‘마황’ 황성빈(29, 롯데 자이언츠)은 올해 66경기서 타율 0.289 20타점 38득점 32도루 OPS 0.700 득점권타율 0.295다. 시즌 초반 잠시 부상으로 빠진 걸 제외하면 붙박이 리드오프로 공수주에서 영양가 높은 활약을 펼친다.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황성빈이 5회초 1사 1루서 내야 땅볼을친 뒤 전력질주하고 있다./마이데일리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황성빈이 5회초 1사 1루서 내야 땅볼을친 뒤 전력질주하고 있다./마이데일리

생애 첫 도루왕에 도전한다. 전반기 도루 1위를 차지했다. 2위 박민우(NC 다이노스, 26개)에게 6개 차로 앞서간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김태형 감독으로부터 사실상 그린라이트를 받은 듯하다. 또 2022년 1군 데뷔 후 제법 경험도 쌓았다.

김태형 감독은 9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너무 잘하고 있다. 내가 박수 한번 쳐줬는데…”라고 했다. 도루를 많이 해서가 아니다. 황성빈이 더 진중하고 무게감 있는 선수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보다 팀을 생각하는 플레이를 하기 때문이다.

 

실제 김태형 감독이 8일 부산 KIA전서 황성빈에게 박수를 보낸 장면은 평범한 타구를 치고 아웃됐을 때다. 미친 듯이 1루까지 질주하는 모습에 사령탑츤 저절로 박수가 나왔다. 매일 유니폼이 더러워지는 건 기본이다. 도루를 많이 하기도 하지만 수비할 때도 매일 이 타구 저 타구에 몸을 날리기 때문이다.

과거 황성빈은 좀 가볍다는 평가를 받았다. 1루에서 정상적인 스킵이 아닌 팔과 다리를 과도하게 사용한 ‘갈까말까’한 동작으로 투수들의 기분을 언짢게 했던 것도 사실이다. 김태형 감독조차 얼굴이 화끈거린다고 한 적이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