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손지훈·정홍, 협회장배 테니스 남일반부 복식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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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손지훈(사진 왼쪽)과 정홍이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남자일반부 복식 결승 경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포시청
김포시청 손지훈과 정홍이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남자일반부 복식서 우승을 차지했다.
손지훈·정홍 조는 8일 강원 양구테니스파크서 열린 대회 남일반부 복식 결승서 김병훈(양구군청)·추석현(상무) 조를 2-0(6-2 6-3)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손지훈·정홍 조는 8강전서 강구건·안석(한국산업은행) 조를 2-1로, 준결승서는 같은 팀 동료 김동주·오찬영(당진시청) 조를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조성우(부천시청)·하선민(고양시청) 조는 혼성 복식서 이영석(성남시청)·오정하(안동시청) 조에 2-1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김채리(부천시청)·임희래(의정부시청) 조는 여일반부 복식서 신지호(의정부시청)·김다빈(강원도청) 조에 1-2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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