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4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100
    • 5
      타코
      6,100
    • 6
      비투비
      6,100
    • 7
      방토
      6,100
    • 8
      골드배
      6,100
    • 9
      김워크
      6,100
    • 10
      쎈초리
      5,800

'포스트 정몽규' 축구협회, 누가 맡나...박지성·이영표·정기선 등 거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하면서 한국 축구는 본격적인 ‘포스트 정몽규’ 체제로 들어갔다.

2013년 1월 제52대 회장에 당선된 뒤 13년 5개월 동안 협회를 이끌어온 정 회장은 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마지막 임원회의를 마친 뒤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2월 4연임에 성공해 임기는 2029년까지였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부진과 협회 운영 논란이 겹치며 중도 퇴진했다.

박지성 해설위원. 사진=연합뉴스

박지성 해설위원. 사진=연합뉴스

이영표 해설위원. 사진=연합뉴스

이영표 해설위원. 사진=연합뉴스

정기선 HD현대 회장. 사진=HD현대

정기선 HD현대 회장. 사진=HD현대

정 회장이 공식 사임함에 따라 대한축구협회는 보궐선거 체제로 전환된다. 협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르면 회장이 궐위될 경우 부회장 선임 당시 정한 순서에 따라 직무대행을 정하고,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협회는 선거 실시 사유가 확정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잔여 임기가 1년 이상이면 60일 안에 새 회장을 뽑게 된다. 규정대로라면 늦어도 9월 초에는 제56대 대한축구협회장이 결정될 전망이다.

 

차기 회장의 과제는 산더미다. 우선 월드컵 참사 이후 싸늘하게 식은 팬심 회복이다. 대표팀 부진과 감독 선임 논란, 협회 행정 불신이 누적되면서 축구협회는 전례 없는 신뢰 위기에 놓였다. 축구계 통합도 중요하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조직을 설득할 리더십이 필요하다.

재정 확보 능력 역시 회장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협회는 천안축구센터 건립 과정에서 발생한 1000억원 안팎의 은행권 채무를 안고 있다. 월드컵 부진으로 대표팀 상품성과 후원 환경까지 나빠진 상황이다. 새 회장은 개혁과 재정 정상화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

현재 차기 회장 후보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인물은 행정 경험을 가진 축구인들이다. 박지성 JTBC 해설위원, 이영표 KBS 해설위원, 김병지 강원FC 대표등의 이름이 자천타천 후보군으로 오르내린다.

박지성 해설위원은 선수 은퇴 후 전북 현대에서 행정 경험을 쌓았다. 2021년 전북 어드바이저로 합류한 뒤, 2022년 9월부터 테크니컬 디렉터로 선수단 구성과 유소년 체계, 사무국과 선수단의 연결 업무에 관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