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페인 3대 명문 입단 초읽기 "당장 발표 나온다"→ATM 5년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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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시장에서 속도를 내면서 이강인과 모르텐 휼만 이적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스페인 아틀레티코 전담 기자로 알려진 루벤 우리아는 자신의 X에 이강인이 이미 아틀레티코와 계약 합의를 마쳤으며 향후 5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선수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이 2031년 6월 30일까지다. SNS, AI로 제작된 사진입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의 스페인 복귀가 임박했다. 그것도 3대 명문 구단 중 하나로 간다.
세계적인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이를 확인했다. 그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시장에서 속도를 내면서 이강인과 모르텐 히울만 이적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로마노는 선수 혹은 지도자가 새 팀으로의 이적을 눈 앞에 뒀을 경우,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띄우며 이적이 확정됐다고 알리는 유명 기자다.
로마노는 "히울만의 계약이 매우 가까워졌으며 단 500만 유로(약 87억원)의 차이만 남았다. 그에 대한 프리미어리그의 관심을 억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시장에서 속도를 내면서 이강인과 모르텐 휼만 이적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스페인 아틀레티코 전담 기자로 알려진 루벤 우리아는 자신의 X에 이강인이 이미 아틀레티코와 계약 합의를 마쳤으며 향후 5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선수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이 2031년 6월 30일까지다. 연합뉴스
이어 "이강인과의 계약은 사실상 마무리되었으며 그의 발표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라고 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이 9부 능선을 넘어 발표만 남았다는 뜻으로 보인다.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담 기자로 알려진 루벤 우리아도 자신의 SNS에 "이강인이 이미 아틀레티코와 계약 합의를 마쳤으며 향후 5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선수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이 2031년 6월 30일까지다.
또한 "아틀레티코와 PSG는 지금도 협상을 이어가고 있고 이적의 최종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시장에서 속도를 내면서 이강인과 모르텐 휼만 이적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스페인 아틀레티코 전담 기자로 알려진 루벤 우리아는 자신의 X에 이강인이 이미 아틀레티코와 계약 합의를 마쳤으며 향후 5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선수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이 2031년 6월 30일까지다. 연합뉴스
다른 스페인 매체 '마르카'도 아틀레티코의 이적시장 상황을 전하면서 "앙투안 그리즈만을 대체할 선수는 오래 지켜봐 온 이강인이다. 지난 1월에 모든 것을 시도했던 그는 이제 공격진 수준을 도약시키기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할 선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의 입단 발표가 임박했다. 이에 더해 올여름 아틀레티코가 한국 투어를 할 때 그의 영향력으로 엄청난 상업적 가치를 지닐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출신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이강인의 이적료를 3500만유로(약 610억원)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이강인의 PSG 탈출이 임박했다.
2023년 여름 PSG로 이적한 이강인은 리그1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했다. 그는 PSG 통산 124경기 16골 16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PSG가 주로 성과를 내는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이강인의 존재감이 무뎠다. 2024-2025시즌 트레블을 달성할 때,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무대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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