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5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H리그 남자부 25일 플레이오프…SK·하남시청 3년연속 맞대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개월간의 정규리그를 마무리한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남자부 H리그가 오는 25일부터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정규리그 1위 인천도시공사가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한 가운데, 2위 SK호크스와 3위 하남시청이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다.

SK호크스와 하남시청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25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1차전에서 SK호크스가 승리하면 곧바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고, 패할 경우 27일 오후 7시50분에 열리는 2차전 승자가 챔프전에 오른다.

SK호크스 박광순. 한국핸드볼연맹

SK호크스 박광순. 한국핸드볼연맹

두 팀은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앞선 두 차례 대결에서는 SK호크스가 모두 승리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예측 불허의 승부가 될 전망이다. 두 팀이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2승 1무 2패로 팽팽히 맞섰기 때문이다. SK호크스가 시즌 초반 2연승을 거뒀지만, 하남시청이 후반기 2연승으로 균형을 맞췄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단행된 대형 트레이드도 이번 맞대결의 관전 포인트다. 하남시청은 지난 시즌 득점왕 박광순과 박지우, 정재완을 SK호크스에 내주고, 대신 SK호크스의 핵심이던 이현식과 연민모를 영입했다. 이번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당시 트레이드의 승자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의 색깔은 뚜렷하게 갈린다. SK호크스는 리그 최소 실책과 최다 어시스트, 윙 득점 1위를 기록할 만큼 조직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 박광순(72골), 장동현(67골), 김진호(65골), 박세웅(64골), 박지섭(54골) 등 고른 득점 분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격을 펼친다.

반면 하남시청은 이병주(118골), 김재순(109골), 김지훈(85골)이 공격을 이끈다. 리그 세이브 1위 박재용 골키퍼의 존재 역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변수다. 다만 리그 최다 실책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