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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NBA 뉴욕 닉스 브루클린 네츠 중계 뉴욕 닉스 브루클린 네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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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NBA

 

뉴욕 닉스 브루클린 네츠 중계

 

뉴욕 닉스 브루클린 네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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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뉴욕 닉스(2승4패)

뉴욕 닉스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필라델피아 76ers 상대로 93-9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시카고 불스 상대로 133-127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 3연패 이후 2연승으로 반등했지만 필라델피아에 패하면서 시즌 2승4패가 됐다. 직전 경기에서는 1쿼터에 21득점을 기록하는 동안 29실점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2쿼터에도 상대의 외곽 공격과 돌파를 차단하지 못하면서 23득점에 그쳐 전반을 44-53으로 마쳤다. 3쿼터에는 24득점을 올렸지만 상대 역시 24득점을 기록해 68-77로 뒤진 채 마지막 쿼터에 들어갔다. 4쿼터에는 수비 강도를 높이고 공격에서 반격하면서 25득점을 기록했고 경기 종료 1분32초 전 제일런 브런슨(G)의 3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종료 직전 상대의 외곽슛과 골밑 득점을 막지 못하면서 다시 리드를 내줬고 결국 5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브런슨(G)은 24득점 6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야투 22개 가운데 8개만 성공시키며 슈팅 정확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칼앤서니 타운스(C)는 22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경기 후반 골밑 공격과 외곽슛을 활용하며 추격에 힘을 보탰다. 미칼 브리지스(F)와 OG 아누노비(F)도 수비에 가담했지만 공격에서 충분한 득점을 지원하지 못했다. 뉴욕은 경기 후반 수비 집중력을 높이며 역전 기회까지 만들었으나 승부처에서 상대 제임스의 공격과 에지컴의 외곽슛을 차단하지 못했다. 이전 시카고전에서는 3쿼터까지 90-96으로 뒤졌지만 마지막 쿼터에 43득점을 몰아넣으며 133-127 역전승을 기록했다. 당시 브런슨(G)은 38득점 7어시스트를 올렸고 아누노비(F)는 23득점, 타운스(C)는 19득점 13리바운드로 지원했다. 최근 2경기 모두 마지막 쿼터에 강한 공격력을 보여줬지만 필라델피아전에서는 전반에 벌어진 격차와 종료 직전 수비 실패가 패배로 이어졌다.

 

◎ 원정팀 : 브루클린 네츠(1승5패)

브루클린 네츠는 백투백 원정이다. 브루클린 네츠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 상대로 98-9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상대로 94-110 패배를 기록했다. 개막 이후 5연패에 빠졌지만 인디애나를 제압하면서 시즌 첫 승리를 확보했고 시즌 1승5패가 됐다. 직전 경기에서는 마이클 포터 주니어(F)가 3점슛 3개를 포함해 23득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고 줄리어스 랜들(F)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20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놀란 트라오레(G)는 3점슛 4개를 성공시키며 16득점 6어시스트로 지원했고 데이런 샤프(C)는 15득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벤치에서 출전한 모리츠 바그너(C)도 14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 공격을 지원했다. 브루클린은 1쿼터 초반 샤프(C)의 골밑 득점으로 먼저 앞섰지만 공격 성공률이 높지 않아 상대와 접전을 이어갔다. 랜들(F)의 3점슛으로 12-10 리드를 확보한 뒤 20-19로 첫 쿼터를 마쳤고 2쿼터에도 23득점을 추가하면서 전반을 43-40으로 앞섰다. 전반 야투 성공률이 38%에 그칠 정도로 공격이 원활하지 않았지만 상대의 3점슛을 20개 중 4개 성공으로 제한하며 수비에서 우위를 만들었다. 3쿼터에는 포터 주니어(F)와 랜들(F)의 득점이 살아났고 공격에서 28득점을 기록하는 동안 상대를 22득점에 묶으면서 71-62까지 달아났다. 해당 쿼터에는 3차례나 12득점 차 리드를 확보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마지막 쿼터 초반에는 상대 넴하드(G)와 낸스 주니어(F)의 연속 3점슛을 허용하면서 75-72까지 추격당했지만 이후 랜들(F)의 외곽 공격과 트라오레(G)의 득점 지원으로 다시 격차를 벌렸다. 브루클린은 팀 전체 야투 성공률 41.1%와 3점슛 성공률 33.3%에 그쳤지만 리바운드에서 43-37로 앞섰고 자유투도 31개 가운데 25개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지켰다. 이전 디트로이트전에서는 1쿼터를 28-21로 앞서고도 2쿼터와 3쿼터에 합계 38득점에 그치며 94-110으로 패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3쿼터에 공격력이 살아났고 마지막 쿼터 상대의 추격에도 리드를 유지하면서 달라진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신인 미켈 브라운 주니어(G)는 허리 상태를 고려한 휴식 관리로 결장했지만 포터 주니어와 랜들이 득점을 분담했고 샤프의 제공권 장악도 승리에 기여했다. 인디애나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109-136으로 패했지만 이번에는 상대 공격을 90득점으로 제한하면서 설욕에 성공했다. 개막 5연패를 끝낸 브루클린은 수비 집중력과 리바운드 경쟁을 통해 시즌 첫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정규시즌 원정경기 3경기 1승2패 성적.

 

◎ 상대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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