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메이저리그사커 콜로라도 라피즈 산호세 어스퀘이크 중계 콜로라도
컨텐츠 정보
- 92 조회
- 목록
본문
10월 11일 메이저리그사커
콜로라도 라피즈 산호세 어스퀘이크 중계
콜로라도 라피즈 산호세 어스퀘이크 분석

실시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스포츠정보는 마징가티비에서 확인하세요.
✅MLS✅ 치밀한 측면 하프스페이스 침투로 상대 팀 수비 조직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 콜로라도
콜로라도가 4-3-3을 쓰더라도 실제 공격의 출발점은 라파엘 나바로와 대런 야피의 위치 교환, 그리고 세컨드볼 구역 활용에 있다.
공격 숫자를 늘린 상황에서도 최후방 앞 커버 인원을 유지하는 콜로라도의 배치는 직선적인 역습을 줄인다.
라파엘 나바로의 세컨드볼 가담은 공격이 끊긴 직후 다시 파이널서드에 머무를 시간을 벌어준다.
측면 일대일에서 수비 한 명을 끌어내는 순간 콜로라도는 하프스페이스와 터치라인 부근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대런 야피의 포켓 공간 점유는 어스퀘이크 센터백을 앞으로 끌어내 문전 마크에 변화를 준다.
어스퀘이크가 빠르게 전환하더라도 페널티박스 정면의 패스 길을 먼저 닫으면 콜로라도는 문전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공격을 끊어낼 수 있다.
✅ 어스퀘이크
하프스페이스와 포켓 공간에서 수비를 움직이는 방식이 어스퀘이크의 4-2-3-1을 해석하는 핵심이다. 우세니 보우다와 티모 베르너의 간격이 그 출발점이 된다.
우세니 보우다의 세컨드볼 가담은 공격이 끊긴 직후 다시 파이널서드에 머무를 시간을 벌어준다.
한쪽 측면에 수비를 모아놓고 반대편으로 방향을 바꾸는 장면은 어스퀘이크가 더 깨끗한 일대일을 만드는 방법이다.
티모 베르너의 포켓 공간 점유는 콜로라도 센터백을 앞으로 끌어내 문전 마크에 변화를 준다.
볼 소유권이 바뀐 직후 빠르게 전진하면 어스퀘이크는 콜로라도 수비 대형이 정렬되기 전에 파이널서드까지 접근할 수 있다.
닉 페르난데스의 문전 경합 뒤 세컨드볼까지 이어지는 움직임은 콜로라도 수비가 한 번의 클리어링으로 장면을 끝내기 어렵게 만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