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J리그 2 세레소 오사카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중계 세레소 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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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J리그 2
세레소 오사카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중계
세레소 오사카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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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압박은 느려졌고 공간은 벌어졌다! 어차피 흐름을 장악할 팀은 정해져 있다!
✅ 세레소 오사카
세레소 오사카가 3-4-3을 쓰더라도 실제 공격의 출발점은 사쿠라가와 솔로몬과 가가와 신지의 위치 교환, 그리고 하프스페이스와 포켓 공간 활용에 있다.
측면 일대일에서 수비 한 명을 끌어내는 순간 세레소 오사카는 하프스페이스와 터치라인 부근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사쿠라가와 솔로몬의 움직임이 하프스페이스로 향하면 요코하마 F.마리노스 수비형 미드필더는 등 뒤 패스와 페널티박스 정면을 함께 봐야 한다.
공격 숫자를 늘린 상황에서도 최후방 앞 커버 인원을 유지하는 세레소 오사카의 배치는 직선적인 역습을 줄인다.
가가와 신지의 세컨드볼 가담은 공격이 끊긴 직후 다시 파이널서드에 머무를 시간을 벌어준다.
오버래핑과 안쪽 침투를 서로 다른 높이에서 섞는 세레소 오사카의 전개는 요코하마 F.마리노스 측면 수비의 마크 기준을 흔든다.
✅ 요코하마 F.마리노스
세컨드볼 구역에서 수비를 움직이는 방식이 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4-2-3-1을 해석하는 핵심이다. 타니무라와 미데라의 간격이 그 출발점이 된다.
타니무라의 움직임이 하프스페이스로 향하면 세레소 오사카 수비형 미드필더는 등 뒤 패스와 페널티박스 정면을 함께 봐야 한다.
볼 소유권이 바뀐 직후 빠르게 전진하면 요코하마 F.마리노스는 세레소 오사카 수비 대형이 정렬되기 전에 파이널서드까지 접근할 수 있다.
미데라의 세컨드볼 가담은 공격이 끊긴 직후 다시 파이널서드에 머무를 시간을 벌어준다.
한쪽 측면에 수비를 모아놓고 반대편으로 방향을 바꾸는 장면은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더 깨끗한 일대일을 만드는 방법이다.
아마노 준의 포켓 공간 점유는 세레소 오사카 센터백을 앞으로 끌어내 문전 마크에 변화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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