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 13일 라리가 셀타 비고 말라가 중계 셀타 비고 말라가 분석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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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라리가
셀타 비고 말라가 중계
셀타 비고 말라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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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상대 수비 조직이 재정비되기 전! 빠르게 공격을 몰아친다!
✅ 셀타 비고
쓰리백 기반의 3-4-3에서 알레익스 페바스가 말라가의 공격 실패 직후 첫 전진 패스의 방향을 빠르게 결정할 수 있다.
말라가가 전방 침투에 많은 숫자를 투입한 뒤 세컨드라인 복귀가 늦으면 중앙과 측면 사이에 넓은 전환 공간이 생길 수 있다.
페바스는 소유권을 가져온 즉시 횡패스를 반복하지 않고 전방을 바라보며 상대 수비가 정렬되기 전에 공격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페란 주글라는 측면과 중앙 사이를 움직이며 첫 전진 패스의 목표 지점을 만들어줄 수 있다.
주글라가 풀백을 끌고 안쪽으로 움직이면 우고 곤살레스에게 측면이나 문전 공간이 열릴 수 있다.
셀타는 볼 탈취 이후 두세 번의 짧은 패스로 패널티박스까지 접근하며 말라가의 느린 세컨드라인 복귀를 직접 공략할 수 있다.
첫 역습이 막혀도 페바스가 세컨드볼을 다시 잡으면 상대가 수비 블록을 형성하기 전에 공격을 이어갈 수 있다.
코너킥에서는 니어 포스트로 먼저 움직여 대인마크를 끌어낸 뒤 파 포스트 침투와 세컨드볼 슈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말라가 수비가 첫 공을 따라 움직인 뒤 반대편에서 다시 공격이 들어오면 문전 마킹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후반에는 상대의 수비 복귀 속도가 더 떨어지면서 빠른 전환의 위력이 더욱 커질 수 있다.
✅ 말라가
4-2-3-1에서 라파 로드리게스가 중앙에서 공격 방향을 조절하고 호아킨 무뇨스가 측면에서 전진할 수 있다.
추페는 최전방에서 센터백을 상대로 공을 지켜주며 주변 공격 자원이 올라올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말라가는 전방 침투 숫자를 늘리며 셀타 쓰리백을 뒤로 밀어내는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
하지만 공격이 끊긴 뒤 세컨드라인의 수비 복귀가 늦으면 중앙에서 수적 열세를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
페바스가 첫 전진 패스를 빠르게 넣으면 말라가 중앙 미드필더들은 앞으로 향하던 몸을 돌려 자기 골문 쪽으로 뛰어야 한다.
주글라의 움직임을 막기 위해 풀백과 센터백이 한쪽으로 이동하면 반대편 공간도 함께 열릴 수 있다.
말라가는 공격 과정에서 더블 볼란치 한 명을 낮게 남겨 상대의 첫 전환 패스를 지연시켜야 한다.
세트피스 수비에서는 니어 포스트 첫 움직임에 수비가 지나치게 쏠리지 않고 파 포스트까지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
첫 공을 걷어낸 뒤 박스 외곽 세컨드볼까지 빠르게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후반 체력이 떨어지면 세컨드라인 복귀가 더욱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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