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45 블랙번 vs 셰필드U (챔피언십)
예상 : 블랙번 1.0 핸디 승
블랙번은 안드리 구드욘센이 최전방에 서고 사미 모르시, 토드 캔트웰 등이 중원과 2선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리 피커링, 스콧 워튼, 유키 오하시, 아우구스투스 카르그보 등 결장자가 적지 않아 선수층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톰 애치슨은 징계를 마쳐 복귀할 수 있습니다.
셰필드U는 패트릭 뱀포드와 타이리스 캠벨이 투톱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으며 뱀포드는 최근 공격포인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페미 세리키, 해리슨 버로우스, 타히트 총 등이 부상으로 빠질 전망입니다. 전력 비교에서는 원정팀이 약간 앞서지만 최근 경기력의 편차를 고려하면 블랙번이 홈에서 승점 경쟁을 할 가능성도 남겨둘 만합니다.
03:45 사우스햄턴 vs 스완지시티 (챔피언십)
예상 : 사우스햄턴 승
사우스햄턴은 카일 라린이 최전방을 맡고 핀 아자즈, 제임스 워드프라우스가 뒤에서 공격 전개에 관여할 전망입니다. 워드프라우스는 복귀 후 다시 중원에 자리 잡고 있으며, 카스파르 얀더를 제외하면 최근 추가 부상자가 많지 않습니다. 홈에서 스토크와 밀월을 상대로 공격력을 보여준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스완지는 애덤 아이다와 엄지성을 공격진에 활용할 수 있고 스테판 유스타키오도 중원에서 출전 후보입니다. 다만 카메론 버지스는 장기 부상, 곤살루 프랑코 역시 아직 복귀 전입니다. 리그 초반 수비 성적이 상당히 좋아 사우스햄턴이 쉽게 풀 경기는 아니지만 홈팀 공격 자원의 폭에 조금 더 비중을 둡니다.
03:45 왓포드FC vs 프레스턴노스 (챔피언십)
예상 : 프레스턴노스 원정 1.0 핸디 승
왓포드는 루카 키에룸고르가 최전방에 배치되고 에도 카옘베, 마테우스 마르틴스 계열의 2선 자원들이 지원하는 형태가 가능합니다. 에도아르도 보베가 직전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고 제레미 은가키아, 마크 볼라, 콰도 바, 잭 그리브스도 결장이 예상됩니다. 최근 공식전에서도 승리가 끊겨 있어 공격 전개가 매끄럽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프레스턴은 칼럼 랭이 블랙번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고, 다니엘 이베르센과 조던 스토리 등이 후방을 맡을 수 있습니다. 브래드 포츠와 알리 맥캔은 빠지지만 리암 깁스, 조니 케니가 새롭게 합류해 교체 자원은 보강됐습니다. 원정 조건을 감안해도 최근 왓포드의 공격력이 강하지 않아 프레스턴이 쉽게 밀리지 않을 가능성을 봅니다.
03:45 본머스 vs 링컨시티 (EFL컵)
예상 : 3.5 언더
본머스는 유럽대항전을 앞두고 대규모 로테이션 가능성이 있으며 라이언 크리스티, 데이비드 브룩스, 벤 개넌도크 등이 선발 후보입니다. 엘리 주니어 크루피와 아민 아들리는 공격진에서 빠지고, 훌리안 아라우호와 벨리코 밀로사블례비치도 출전할 수 없습니다. 주전 조합과 비교하면 공격 호흡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링컨시티는 주장 텐다이 다리콰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장기 이탈한 상태입니다. 다니엘 오예고케와 칼럼 엘더가 윙백을 맡고 루이스 스트리트 등이 전방에서 출전할 수 있습니다. 원정에서 본머스와 정면으로 공방전을 벌이기보다는 수비 블록과 세트피스를 우선할 가능성이 있어 득점전으로 치닫지 않는 쪽을 살펴봅니다.
03:45 크리스탈P vs 미들즈브러 (EFL컵)
예상 : 크리스탈P 승
크리스탈팰리스는 주말 리그 경기에서 주축으로 뛴 애덤 워튼과 크리스 리처즈에게 휴식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윌 휴즈와 셰이크 두쿠레가 중원을 맡고, 다케히로 도미야스도 수비진 선발 후보입니다. 에디 은케티아가 부상으로 빠져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이 최전방에 나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들즈브러는 루크 아일링과 알피 존스를 후방에 배치하고, 레오 캐슬다인이 공격을 맡는 로테이션 조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일 조셉과 마일스 피어트해리스도 컵대회에서 기회를 받을 전망입니다. 팰리스 역시 선발 변화가 커질 수 있어 부담 없는 선택은 아니지만 홈 선수층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합니다.
03:45 선더랜드 vs 헐시티 (EFL컵)
예상 : 선더랜드 승
선더랜드는 윌손 이시도르가 최전방에 나서고 엔조 르페, 노아 사디키 등이 중원을 맡을 수 있습니다. 마감일에 합류한 말릭 포파나도 출전 후보이며 케빈 단소는 브렌트퍼드전에서 데뷔했습니다. 다만 하비브 디아라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하게 돼 중앙 미드필더 운용에는 손실이 있습니다.
헐시티는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수비 성적이 좋았고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팀 이로에그부남, 로비니오 바즈, 소바 토마스, 브룩 노턴커피 등을 영입했습니다. 반면 잭 버틀랜드, 오스카르 잠브라노, 찰리 휴스, 다르코 갸비, 모리타 히데마사가 빠져 있습니다. 로테이션 폭까지 고려하면 예상보다 접전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04:00 볼튼 vs 웨스트햄 (챔피언십)
예상 : 웨스트햄 원정 승
볼튼은 여름에 선수단을 크게 바꾸면서 아직 조합을 맞추는 단계이며 최근 리그에서는 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조시 시언이 직전 경기 퇴장으로 출전할 수 없어 이선 에라혼이 중원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존 맥아티 대신 후벤 호드리게스가 선발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웨스트햄은 조엘 피로에가 최전방을 맡고 재러드 보언과 마노르 솔로몬이 양 측면에서 지원하는 조합이 예상됩니다. 타티 카스테야노스와 파블로는 부상 여부를 지켜봐야 하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 연승하며 공격진의 마무리가 살아났습니다. 원정이라는 조건은 남아 있어도 현재 양 팀의 전력 완성도에서는 웨스트햄 쪽을 조금 앞에 놓습니다.
04:00 레알마드리드 vs 인테르 (UCL)
예상 : 인테르 원정 2.0 핸디 승
레알마드리드는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페데리코 발베르데 등 공격 주축은 출전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아르다 귈러,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베르나르두 실바가 징계로 빠지고 오렐리앵 추아메니도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아 중원 운용이 상당히 제한됩니다. 호드리구, 멘디 등 장기 결장자도 있습니다.
인테르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중심으로 하칸 찰하놀루, 페데리코 디마르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페타르 수치치 등이 출전할 수 있습니다. 발렌틴 카르보니 정도를 제외하면 주요 선수들의 가용 상태가 비교적 낫습니다. 베르나베우 원정 자체는 까다롭지만 레알이 중앙 조합을 새롭게 맞춰야 한다는 점 때문에 큰 격차까지 벌어지지 않는 선택을 유지합니다.
04:00 릴OSC vs 베티스 (UCL)
예상 : 베티스 원정 1.0 핸디 승
릴은 올리비에 지루가 최전방을 맡고 하콘 아르나르 하랄드손, 오사메 사라위가 2선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나빌 벤탈렙과 벤자맹 앙드레도 중원 출전 후보입니다. 함자 이가마네는 챔피언스리그 명단에서 빠졌고 탕기 니앙주를 비롯한 일부 수비 자원은 몸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베티스는 트로이 패럿이 원톱으로 나서고 안토니, 이스코, 파블로 포르날스가 그 뒤를 받칠 수 있습니다. 디에고 요렌테와 압데 에잘줄리는 원정 명단에서 빠지지만 지오바니 로셀소가 복귀했고 다니 세바요스도 벤치 합류가 가능합니다. 릴 원정의 강도를 생각해도 베티스가 승점 싸움을 이어갈 만한 공격 자원은 남아 있습니다.
04:00 밀월FC vs 뉴캐슬 (EFL컵)
예상 : 뉴캐슬 원정 승
밀월은 대니 배스, 제이크 쿠퍼, 엘칸 바고트가 수비진에 들어가고 린던 다이크스가 최전방을 맡는 로테이션이 예상됩니다. 루크 컨들과 젠슨 메트칼프 등도 중원에서 출전 후보입니다. 직전 리그에서는 공격력이 살아났지만 컵대회 선발 변화가 예상돼 같은 경기력을 그대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뉴캐슬은 댄 번, 조엘린통, 윌 오술라가 결장하지만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가 여름 이적시장 막판 합류했고 요안 위사, 바주마나 투레, 루이스 마일리 등도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축 이탈과 로테이션 변수는 있으나 공격진의 개인 능력과 교체 자원에서는 원정팀이 조금 더 선택지가 많아 보입니다.
04:00 도르트문트 vs 비야레알 (UCL)
예상 : 비야레알 원정 2.0 핸디 승
도르트문트는 세루 기라시를 최전방에 두고 막시밀리안 바이어, 조브 벨링엄, 펠릭스 은메차 등이 공격 작업에 가담할 수 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명단에는 그레고어 코벨, 율리안 뤼에르손, 마르셀 자비처, 조이 페이르만 등도 포함됐습니다. 다만 니코 슐로터베크와 엠레 잔이 부상으로 빠져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조합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비야레알은 헤라르드 모레노와 아요세 페레스가 전방에서 출전할 수 있고, 알베르토 몰레이로가 2선 공격에 관여할 전망입니다. 후안 포이스가 근육 문제로 빠질 가능성이 있어 수비진도 완전한 상태는 아닙니다. 그래도 도르트문트가 수비 주축을 여럿 잃은 만큼 비야레알이 원정에서 크게 밀리지 않고 승부를 길게 가져갈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04:00 FC포르투 vs 맨체스터C (UCL)
예상 : FC포르투 2.0 핸디 승
FC포르투는 디오구 코스타가 골문을 지키고 야쿠브 키비오르와 얀 베드나렉이 센터백 조합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중원에서는 가브리 베이가와 루사리오, 공격에서는 페페와 윌리엄 고메스 등이 출전 후보입니다. 다만 사무 오모로디온은 십자인대 부상으로 빠져 있고 자이두 사누시, 바스쿠 소자도 정상 출전이 어렵습니다. 베드나렉의 징계 여부도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맨체스터시티는 엘링 홀란이 최전방에 서고 라얀 셰르키, 앙투안 세메뇨, 엔소 페르난데스, 엘리엇 앤더슨 등이 지원하는 조합이 예상됩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상당했지만 제레미 도쿠는 종아리 부상으로 빠질 가능성이 큽니다. 포르투가 드라강에서 전방 압박과 몸싸움을 강하게 가져가면 시티가 점유율 우위를 잡더라도 일방적인 경기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07:00 플루미넨세 vs CA플라텐세 (코파리베르타도레스)
예상 : 플루미넨세 승
플루미넨세는 파비우가 골문을 지키고 티아고 실바와 이나시우가 센터백에 배치될 수 있습니다. 중원에는 에르쿨레스, 마르티넬리, 간수가 있고 전방에서는 아구스틴 카노비오, 예페르손 소텔도, 헐…..크가 출전 후보로 거론됩니다. 티아고 실바와 에르쿨레스는 최근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며 복귀가 확인됐고, 사무엘 자비에르와 알리송, 존 케네디는 결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라텐세는 원정 1차전이라는 조건 때문에 전반부터 많은 선수를 공격에 올리기보다는 중원과 수비 간격을 좁히는 운영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루미넨세 역시 2차전까지 남아 있어 무리하게 수비 라인을 버리고 공격 숫자를 늘릴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홈에서 티아고 실바와 에르쿨레스가 돌아온다는 점은 플루미넨세가 경기 주도권을 가져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