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7일 베트맨 해외축구 경기 분석입니다.
엘리테세리엔 발레렝가와 올레순,
MLS 몬트리올·토론토FC, 시카고파이어·밴쿠버,
세인트루이스·스포팅 캔자스시티,
시애틀 사운더스·포틀랜드까지 최신 전력과
부상자, 팀 동향을 반영해 정리했습니다.
02:00 발레렝가 vs 올레순 - 올레순 1.0 핸디 승 / 3.5 언더 (엘리테세리엔)
- 발레렝가는 칼 랑게와
마티아스 그룬데티에른을 앞세운
4-4-2 전형이 예상되며,
올레순은 크리스티안 로네부 중심의
투톱으로 맞설 가능성이 큽니다.
올레순은 로네부가
리그 5골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반 잔투, 다비드 요한손 등
결장 자원이 여러 명 확인됩니다.
발레렝가도 오마르 드라메가
부상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양 팀 모두 수비 간격을
관리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09:30 세인트루이스 vs S캔자스시티 - 세인트루이스 승 // 3.5 언더 (MLS)
- 세인트루이스는 요안 다메 감독 체제에서
홈 압박과 전진 속도를 높이는
경기 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리그 경기이며,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주 라이벌 S캔자스시티를 상대합니다.
세인트루이스는 자지엘 오로스코와
셀리우 폼페우가 결장 예정이며
로만 뷔르키, 세르히오 코르도바,
정상빈은 출전 여부를 지켜봐야 합니다.
부상 변수는 남아 있지만
홈 경기 에너지와 압박 강도를 감안하면
세인트루이스 승 쪽이 조금 더 유리해 보입니다.
11:30 시애틀S vs 포틀랜드 - 시애틀S 승 // 3.5 언더 (MLS)
- 시애틀과 포틀랜드의 캐스캐디아 더비는
라이벌전 특성상 초반부터
몸싸움과 중원 압박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시애틀은 루멘 필드 홈 경기이며,
포틀랜드도 월드컵 휴식기 이후
수비 조직을 재정비한 상태에서 원정에 나섭니다.
시애틀은 7월 16일 포틀랜드전을 시작으로
빡빡한 일정에 들어가고,
두 팀은 8월 1일 다시 맞붙습니다.
첫 맞대결에서는 무리한 전진보다
실점 관리에 무게가 실릴 수 있어
3.5 언더를 예상합니다.
08:30 몬트리올임팩 vs 토론토FC - 토론토FC 1.0 핸디 승 // 2.5 오버 (MLS)
09:30 시카고파이어 vs 밴쿠버화이트 - 시카고파이어 1.0 핸디 승 // 3.5 언더 (M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