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21일 네이션스리그 (w) 튀르키예 독일 중계 튀르키예 독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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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네이션스리그 (w)
튀르키예 독일 중계
튀르키예 독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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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튀르키예W FIVB 3위(4승2패)
튀르키예W는 직전경기(6/19) 중립에서 프랑스W 상대로 3-0(25:17, 25:23,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8) 홈에서 벨기에W 상대로 3-0(25:14, 25:13,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7-6, 서브 2-2, 범실 11-25의 결과. 튀르키예W는 앙카라에서 열린 VNL 2주차 두 번째 경기에서 프랑스W를 셧아웃으로 제압하며 이번 대회 4번째 승리를 챙겼다. 1세트는 초반 블로킹과 멜리사 바르가스(OP 194cm)의 강한 공격을 앞세워 5-1 리드를 만들었고, 프랑스W가 13-11까지 따라붙었지만 막판 범실을 줄이며 25-17로 가져왔다. 바르가스(OP 194cm)는 1세트에만 8득점을 올리며 공격 흐름을 주도했고, 2세트에서는 7-7 접전 이후 일킨 아이든(OH)의 서브 득점과 프랑스W의 서브 범실을 묶어 13-10으로 앞섰다. 프랑스W가 20-21로 역전하며 위기를 만들었지만 엘리프 샤힌(S)의 서브 흐름 속에 다시 주도권을 잡아 25-23으로 마무리했다. 3세트는 1-5로 끌려가며 출발했지만 바르가스(OP 194cm)와 시네아드 잭 키살(MB)의 득점으로 10-9 역전에 성공했고, 중반 15-15 이후 다시 두 선수가 해결하며 25-20으로 끝냈다. 바르가스(OP 194cm)는 22득점으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벨기에W전에서도 2026 여자 VNL 첫 경기부터 17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한데 발라딘(OH 190cm)의 합류까지 확인된 튀르키예W는 측면 결정력이 확실히 올라왔고, 제흐라 귀네슈(MB 197cm)는 경기별 등록 확인이 필요하지만 바르가스 합류 효과만으로도 홈 라운드 반등 흐름을 크게 키웠다.
# 원정팀 : 독일W FIVB 10위(2승4패)
독일W는 직전경기(6/20) 중립에서 벨기에W 상대로 3-0(25:20, 25:19,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7) 중립에서 중국W 상대로 2-3(27:25, 23:25, 25:18, 20:25, 6:15) 패배를 기록했다. 블로킹 8-7, 서브 4-3, 범실 13-20의 결과. 벨기에W전에서는 사라 슈트라우베(S), 에밀리아 베스케(OP), 리나 알스마이어(OH 189cm), 피아 티머(OH), 카밀라 바이첼(MB 195cm), 아나스타시아 체쿨라예프(MB), 아니 세자르(L)가 선발로 나섰다. 1세트는 15-15 동점을 허용한 뒤 레나 킨더만(OP)과 베스케(OP)의 블로킹으로 흐름을 되찾았고, 2세트에서는 바이첼(MB)의 연속 블로킹과 슈트라우베(S)의 서브 득점을 묶어 6연속 득점하며 격차를 벌렸다. 3세트도 12-12 이후 블로킹과 수비 집중력을 높여 셧아웃 승리를 완성했다. 베스케(OP)가 13득점, 바이첼(MB)이 12득점을 기록했고 세자르(L)는 어려운 공격을 여러 차례 걷어 올리며 수비의 중심을 맡았다. 중국W전에서는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고도 4세트 이후 공격 전개가 흔들리며 풀세트 패배를 당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범실을 13개로 줄이고 세트 후반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높이와 서브가 동시에 살아났고 중앙 공격 비중까지 넓어진 만큼 4연패를 끊은 이번 승리가 경기 운영의 안정감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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