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11만원 환전도 점검 핑계로 먹튀 하는 업체입니다.
작성자 정보
- 초록빠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0 조회
- 목록
본문
요즘 아무리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11만원 먹튀 하는 토토사이트는 호호 밖에 없을 겁니다. 처음 가입한 곳이고 가볍게 게임이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5만원을 충전해서 배팅했는데요. 여유롭게 두 배 정도인 11만원을 만들었고 환전이나 받아 보자는 생각으로 출금 신청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출금 신청을 넣은 지 3분 만에 놀이터 계정이 잘리더라고요. 고객센터에서는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제가 직접 연락했더니 점검 중이라고 하더군요. 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점검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말도 없이 회원 아이디가 잘리는 건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계속 점검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네요. 결국 점검이 끝나길 기다려 봤는데 3시간이 넘도록 점검이 안 끝나길래 도대체 무슨 점검을 이렇게 얼마나 오래 하는 건지 궁금해서 다시 문의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구체적인 안내도 없었고 나중에는 고객센터에서 답변조차 안 해주더라고요. 그때 알았습니다. 사이트 측에서 제 아이디를 잘랐다는걸요. 고작 11만원을 받으려고 몇 번이나 접속을 시도하고 문의까지 남겼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현타가 오네요.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