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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먹튀수사대 - 먹튀검증 커뮤니티 &amp;gt; 픽스터존 &amp;gt; 스포츠뉴스</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스포츠뉴스 (2026-07-21 17:02:48)</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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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포투=박진우] 리오넬 메시가 참담한 심정을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fourfourtwo/20260721155842931jany.png" alt="20260721155842931jany.pn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포포투=박진우]</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리오넬 메시가 참담한 심정을 밝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과 연장 혈투 끝에 0-1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메시는 ‘백투백 우승’을 꿈꿨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린 메시는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건재했다. 결승전 이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자그마치 7경기 8골 4도움이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메시의, 메시에 의한, 메시를 위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숙원을 달성하지 못했다. 탄탄한 짜임새와 조직력, 개인 능력까지 갖춘 ‘무적함대’ 스페인에 무릎을 꿇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조직적인 대응에 완전히 말려 들어가며 밀렸고, 결국 연장 후반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준우승에 그쳤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캡틴’ 메시는 고개를 떨궜다. 글로벌 매체 ‘ESPN’은 “메시는 끝내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 순간까지 아르헨티나를 구해낼 또 한 번의 마법을 만들어내지 못한 그는 대표팀 미래마저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다”라고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메시가 계속해서 대표팀 생활을 이어갈지는 불확실하다. 경기 후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가 대표팀 생활을 계속 이어갈지에 대해서는 아직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밝혔다. 메시 역시 다른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을 빠져나가며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하루가 지난 뒤, 힘겹게 입을 연 메시다. 메시는 21일 개인 SNS를 통해 “상실감이 너무 커서, 이 상처를 극복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좋은 기억들도 남아 있다.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승부를 뒤집었던 경기들, 그리고 영원히 기억될 순간들 말이다”라며 운을 띄웠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어 “온 나라의 응원과 이 팀의 노력, 헌신이 하나로 모여 우리는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팀들 가운데 설 수 있었다. 지금은 우리가 이룬 성과를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지만, 이 팀은 월드컵 2회 연속 결승에 올랐다. 진심으로 모든 응원과 메시지에 감사드린다. 우리는 다시 한 번 하나의 나라로 뭉쳤고, 모두가 함께 아르헨티나인이라는 커다란 자부심을 나눴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메시는 마지막으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에도 축하를 전하고 싶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일각에서 대표팀 은퇴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지만, 메시의 글에는 대표팀 은퇴에 관한 언급은 없었다. 메시는 스칼로니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추후 방향을 설정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2:4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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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포투=김재우] 월드컵 결승전 하나가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올여름 매각 후보로 분류</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fourfourtwo/20260721155651023cdvx.jpg" alt="20260721155651023cdvx.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포포투=김재우]</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월드컵 결승전 하나가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올여름 매각 후보로 분류됐던 페란 토레스는 스페인의 우승을 이끈 결승골과 함께 입지를 완전히 뒤집었고, 이제는 바르셀로나와 새로운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커졌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의 연장 혈투 끝에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역대 2번째 월드컵 우승을 거뒀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경기는 스페인이 65%의 점유율, 20회에 걸친 슈팅을 시도하며, 경기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갔다. 다만 시도한 슈팅들이 번번이 아르헨티나의 수문장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의 선방에 막혀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가게 되었다. 계속해서 두드린 골문은 끝내 토레스의 발끝에 의해 열렸다. 연장 후반 1분, 중앙으로 투입된 공을 니코 윌리엄스가 절묘하게 헤딩으로 떨궜고, 이를 토레스가 감각적인 터치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결승골을 기록한 토레스는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POTM, Player Of The Match)로 선정되었다. 이강인과 함께 발렌시아 유스 시절을 보낸 토레스는 발렌시아 1군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2020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다만 치열한 주전 경쟁에서 밀린 그는 2021년 바르셀로나로 팀을 옮기며,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주전 경쟁에서는 늘 치열한 싸움을 이어갔지만, 토레스는 출전 시간보다 효율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활용도와 뛰어난 공격 포인트 생산력을 앞세워 2025-26시즌 공식전 49경기 21골을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라리가 우승까지 차지한 그는 자신의 가치를 계속해서 증명해 나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그러나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공격진 개편을 추진하면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물색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등 정상급 공격수 영입이 거론된 가운데, 재정적 여유를 확보해야 했던 구단은 이적료를 마련할 수 있는 자원도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토레스 역시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실제로 파리생제르망(PSG)이 선수 측과 접촉하며 관심을 보냈고, 바르셀로나도 조건이 맞는 제안이라면 매각에 열려있었다. 여기에 그와 재계약을 체결할 경우 과거 맨체스터 시티와의 계약 조항에 따라 약 7~800만 유로(약 117억~134억)를 지급해야 하는 부담까지 겹치면서, 구단은 계약 연장도 미뤄둔 상태로 이적 시장에서 그의 판매를 추진했다.</p><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fourfourtwo/20260721155651023cdvx.jpg" alt="20260721155651023cdvx.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포포투=김재우]</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월드컵 결승전 하나가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올여름 매각 후보로 분류됐던 페란 토레스는 스페인의 우승을 이끈 결승골과 함께 입지를 완전히 뒤집었고, 이제는 바르셀로나와 새로운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커졌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의 연장 혈투 끝에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역대 2번째 월드컵 우승을 거뒀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경기는 스페인이 65%의 점유율, 20회에 걸친 슈팅을 시도하며, 경기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갔다. 다만 시도한 슈팅들이 번번이 아르헨티나의 수문장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의 선방에 막혀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가게 되었다. 계속해서 두드린 골문은 끝내 토레스의 발끝에 의해 열렸다. 연장 후반 1분, 중앙으로 투입된 공을 니코 윌리엄스가 절묘하게 헤딩으로 떨궜고, 이를 토레스가 감각적인 터치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결승골을 기록한 토레스는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POTM, Player Of The Match)로 선정되었다. 이강인과 함께 발렌시아 유스 시절을 보낸 토레스는 발렌시아 1군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2020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다만 치열한 주전 경쟁에서 밀린 그는 2021년 바르셀로나로 팀을 옮기며,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주전 경쟁에서는 늘 치열한 싸움을 이어갔지만, 토레스는 출전 시간보다 효율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활용도와 뛰어난 공격 포인트 생산력을 앞세워 2025-26시즌 공식전 49경기 21골을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라리가 우승까지 차지한 그는 자신의 가치를 계속해서 증명해 나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그러나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공격진 개편을 추진하면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물색했다. 훌리안 알바레스 등 정상급 공격수 영입이 거론된 가운데, 재정적 여유를 확보해야 했던 구단은 이적료를 마련할 수 있는 자원도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토레스 역시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실제로 파리생제르망(PSG)이 선수 측과 접촉하며 관심을 보냈고, 바르셀로나도 조건이 맞는 제안이라면 매각에 열려있었다. 여기에 그와 재계약을 체결할 경우 과거 맨체스터 시티와의 계약 조항에 따라 약 7~800만 유로(약 117억~134억)를 지급해야 하는 부담까지 겹치면서, 구단은 계약 연장도 미뤄둔 상태로 이적 시장에서 그의 판매를 추진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3: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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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이강인은</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55529679mdch.jpg" alt="20260721155529679mdch.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이강인은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패스 능력을 과시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축구 분석업체 '그래디언트 스포츠'가 최근 공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압박 상황 패스 평점'에서 이강인은 92.7점을 받아 전체 7위에 올랐다. 황인범도 85.6점으로 25위에 이름을 올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조 3위에 머물렀다. 출발은 좋았다.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먼저 실점했지만 연속골을 터뜨려 2-1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그러나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0-1로 패했고, 반드시 결과가 필요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도 같은 점수로 무릎을 꿇었다. 두 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면서 추가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는 12개 조의 1, 2위와 함께 성적이 좋은 조 3위 8개국에도 32강 진출권이 주어졌다. 한국 역시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뒤 다른 조의 결과에 따라 극적으로 토너먼트에 오를 가능성이 남아 있었다. 하지만 조 3위 팀 간 순위에서 상위 8개국 안에 들지 못하면서 32강 진출은 끝내 무산됐다. 결국 한국은 1승 2패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든 채 월드컵 여정을 마쳤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3: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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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1일 스페인 '엘 나치오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고려하</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mydaily/20260721150650896wuiu.jpg" alt="21일 스페인 '엘 나치오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FootballBuzzer 제공" /><p style="text-align:justify;">21일 스페인 '엘 나치오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FootballBuzzer 제공</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르셀로나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을 주목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스페인 ‘엘 나치오날’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포든을 잠재적인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맨시티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든 포든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포든은 9살에 맨시티 유스팀에 입단해 성장했다. 기술적인 드리블과 뛰어난 축구 지능, 영리한 움직임까지 자랑하며 2017-18시즌에 1군 데뷔를 이뤄낸 성골 유스 중 한 명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특히 2023-24시즌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 19골 8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53경기 27골 12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이뤄냈다. 포든은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문제는 최근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 번아웃을 고백한 포든은 경기력 회복을 다짐했으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지난 시즌도 선발보다는 주로 교체로 나서며 출전 시간이 확연하게 줄어들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서 여러 클럽이 포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스포츠미디어셋’은 18일 “AC밀란은 이번 여름에 포든 영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들은 하파엘 레앙을 매각해 이적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mydaily/20260721150652149higt.jpg" alt="21일 스페인 '엘 나치오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p style="text-align:justify;">21일 스페인 '엘 나치오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동시에 바르셀로나도 포든을 영입 후보로 고려하면서 영입 경쟁이 펼쳐지는 분위기다. '엘 나치오날'은 "포든이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그의 높은 연봉과 맨시티에서의 상황이 이적의 변수"라고 설명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영국 ‘풋볼 인사이더’도 “포든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시티를 떠날 준비가 돼 있다. 그는 출전 시간의 부족으로 인해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적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3:1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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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스마일라 사르를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45138894gfmo.jpg" alt="20260721145138894gfmo.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스마일라 사르를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사르는 세네갈을 대표하는 공격 자원이다. FC 메스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그는 프로 데뷔 직후부터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다. 2016-17시즌에는 프랑스 리그앙 31경기에 출전해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후 스타드 렌과 왓포드, 올랭피크 마르세유를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고,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부름을 받아 크리스탈 팰리스에 합류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팰리스 이적은 사르의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2024-25시즌 공식전 47경기에서 12골 8도움을 올리며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이듬해에는 더욱 폭발적인 활약을 펼쳤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지난 시즌 사르는 45경기에서 20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14경기 9골을 터뜨리며 팰리스의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최우수선수에도 선정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45141389qsrd.jpg" alt="20260721145141389qsrd.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상승세는 월드컵에서도 이어졌다. 사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네갈 대표로 4경기에 출전해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와 유럽대항전에 이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자연스럽게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 가운데 맨유가 사르의 상황을 살피기 시작했다. 매체는 "맨유는 사르에 대해 문의한 구단 중 하나다. 사르가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후보는 아니지만,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는 맨유 영입 부서의 후보 명단에는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어 "맨유의 관심은 사르에게도 특별하게 다가올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맨유를 응원해온 사르는 최근 맨유가 자신의 꿈의 구단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직 맨유가 사르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한 단계는 아니다. 그러나 사르가 최근 두 시즌 동안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줬고, 선수 본인도 맨유행에 긍정적인 만큼 구단이 협상에 속도를 낼 경우 이적 논의가 빠르게 진전될 가능성도 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3:4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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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스마일라 사르를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45138894gfmo.jpg" alt="20260721145138894gfmo.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스마일라 사르를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사르는 세네갈을 대표하는 공격 자원이다. FC 메스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그는 프로 데뷔 직후부터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다. 2016-17시즌에는 프랑스 리그앙 31경기에 출전해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후 스타드 렌과 왓포드, 올랭피크 마르세유를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고,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부름을 받아 크리스탈 팰리스에 합류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팰리스 이적은 사르의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2024-25시즌 공식전 47경기에서 12골 8도움을 올리며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이듬해에는 더욱 폭발적인 활약을 펼쳤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지난 시즌 사르는 45경기에서 20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14경기 9골을 터뜨리며 팰리스의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최우수선수에도 선정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45141389qsrd.jpg" alt="20260721145141389qsrd.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상승세는 월드컵에서도 이어졌다. 사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네갈 대표로 4경기에 출전해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와 유럽대항전에 이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자연스럽게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 가운데 맨유가 사르의 상황을 살피기 시작했다. 매체는 "맨유는 사르에 대해 문의한 구단 중 하나다. 사르가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후보는 아니지만,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는 맨유 영입 부서의 후보 명단에는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어 "맨유의 관심은 사르에게도 특별하게 다가올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맨유를 응원해온 사르는 최근 맨유가 자신의 꿈의 구단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직 맨유가 사르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한 단계는 아니다. 그러나 사르가 최근 두 시즌 동안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줬고, 선수 본인도 맨유행에 긍정적인 만큼 구단이 협상에 속도를 낼 경우 이적 논의가 빠르게 진전될 가능성도 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3:4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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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훌리안 키뇨네스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을 향해 거친 불만을 터뜨</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42611333iqvh.jpg" alt="20260721142611333iqvh.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훌리안 키뇨네스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을 향해 거친 불만을 터뜨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멕시코 매체 '레코르드'는 20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 공격수 키뇨네스가 운명이 걸린 경기에서 자신을 끝까지 뛰게 하지 않은 아기레 감독에게 불만을 드러냈다"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키뇨네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멕시코 공격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대회를 앞두고도 흐름은 절정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 카디시야 소속으로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33골 4도움을 기록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득점왕까지 차지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월드컵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개막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한국의 멕시코전 경계 대상 1호로 떠올랐다. 한국전에서는 득점하지 못했지만 조별리그 3차전부터 32강, 16강까지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멕시코의 공격을 이끌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키뇨네스는 이번 대회에서만 4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월드컵 통산 4골을 넣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루이스 에르난데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멕시코 대표팀의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42612584uaht.jpg" alt="20260721142612584uaht.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그러나 멕시코의 마지막 경기는 개운하지 않았다. 키뇨네스는 잉글랜드와의 16강전에서 득점을 터뜨리며 맹활약했지만, 후반 36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당시 멕시코가 승부를 뒤집어야 하는 상황이었던 만큼 아기레 감독의 결정은 현지에서도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월드컵이 끝난 뒤 키뇨네스는 해당 교체 상황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다만 공식 기자회견이나 언론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은 아니었다. 자신의 타투이스트와 대화를 나누던 중 당시 상황을 언급했고, 해당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빠르게 화제가 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키뇨네스는 교체 장면을 떠올리며 "정말 말도 안 되는 결정이었다. 그 노인네가 실수했다"고 말했다. 자신을 교체한 아기레 감독을 향해 공개적으로 거친 표현을 쏟아내면서 멕시코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에도 다시 불이 붙었다.</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nterfootball/20260721142613891eljy.jpg" alt="20260721142613891eljy.jpg" />]]></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4:3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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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진=GettyImages 제공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today/20260721142342869pzlg.jpg" alt="사진=GettyImages 제공" /><p style="text-align:justify;">사진=GettyImages 제공</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자축 행사에서 분수 일부가 무너지면서 10대 소년이 목숨을 잃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21일(한국시각) 스페인 북서부 살라망카주 시우다드로드리고의 아르볼고르도 분수에서 일어난 사고로 13세 소년이 사망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매체에 따르면 이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던 청소년들이 분수 위에 올라갔다가 구조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p><p style="margin-left:auto;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 사고로 다른 10대 소년 2명도 다쳤고, 이 중 한 명은 다리 골절이 의심되어 병원으로 옮겨진 상황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시우다드로드리고 시청은 SNS를 통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가 비극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시 의회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다른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앞서 스페인은 지난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승부 끝에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스페인은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허나 우승도 잠시 스페인 현지에선 축하 행사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비극이 발생한 것이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4:4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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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SEN DB OSEN DB OSEN DB OSEN DB [OSEN=잠실, 한용섭 기자</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poctan/20260721160209660zmvy.jpg" alt="OSEN DB" /><p style="text-align:justify;">OSEN DB</p><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poctan/20260721160209891mlrf.jpg" alt="OSEN DB" /><p style="text-align:justify;">OSEN DB</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 상대로 5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와 맞대결을 한다. LG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 삼성전부터 5연패를 당했다. 후반기는 4전 전패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연패를 끊기 위해서는 타선이 살아나야 한다. LG는 후반기 4경기에서 고작 7득점을 기록했다. 3점-1점-2점-2점으로 답답한 공격력으로 연패를 끊지 못했다. 적시타로 뽑은 득점은 단 1점, 홈런 4방으로 6점을 기록했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문정빈(1루수) 오지환(유격수) 문보경(3루수) 문성주(좌익수) 박동원(포수) 신민재(2루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주전들이 다시 라인업에 포함됐고, 문보경은 6번으로 출장한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LG 선발투수는 장현식이다. 올 시즌 성적은 28경기 7승 3패 2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NC전 성적은 4경기 7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1.29다. 6월말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을 바꾼 장현식은 3차례 선발 등판에서 2차례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2승을 기록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잠실구장은 오후 2시반 무렵 비가 그쳤다. 오후 3시반 구장 관리인들이 방수포 위에 고여 있는 빗물 제거 작업을 실시했고, 이후 방수포를 걷어냈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LG 투수들은 외야에서 워밍업과 캐치볼을 실시했다. 타자들은 실내 훈련장에서 배팅 훈련을 했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LG는 20일 1군 엔트리에서 천성호를 말소했다. 천성호는 최근 10경기 타율이 1할5푼8리로 부진했다. 이날 불펜 리오스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엔트리 빈 자리에는 이날 선발투수인 장현식, 최원영이 등록됐다. </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4:4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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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점화플러그' 황성빈이 선발 라인업에</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xportsnews/20260721155520310ojwf.jpg" alt="20260721155520310ojwf.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점화플러그' 황성빈이 선발 라인업에서 하루 빠지게 됐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롯데는 2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상대전적은 롯데가 5승 3패 1무로 앞서고 있다. 롯데는 첫 3연전에서 스윕패를 당했으나, 이후 2차례 스윕승을 통해 5연승(1무)을 달리고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롯데는 한태양(3루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중견수)~손호영(우익수)~손성빈(포수)이 스타팅으로 나선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도루 1위를 달리고 있는 황성빈이 벤치에서 시작한다. 그는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번 타자로 나왔으나, 6회 파울타구에 자신의 종아리를 맞았다. 결국 그는 곧바로 대주자 신윤후로 교체됐고, 하루 휴식을 취하게 됐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에 한태양이 리드오프로 출전하고, 윤동희가 중견수, 손호영이 우익수로 나서게 됐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선발투수는 제레미 비슬리가 후반기 처음으로 등판한다. 그는 올해 16경기에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 중이다. 84⅓이닝 동안 97개의 삼진을 잡았고, 피안타율 0.281,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43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SG전은 1경기 등판했다. 지난 4월 4일 사직 경기에 올라온 비슬리는 4이닝 10피안타 3볼넷 4탈삼진 6실점을 기록했고, 승패 없이 물러났다. </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4:5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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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xportsnews/20260721155252591mrvu.jpg" alt="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KIA 윤도현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 /><p style="text-align:justify;">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KIA 윤도현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4연승에 도전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10차전을 치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4위 KIA는 48승40패2무(0.545)로 3위 LG 트윈스를 LG 트윈스를 3.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5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는 1.5경기 차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KIA는 후반기 첫 시리즈였던 16~19일 문학 SSG 랜더스전에서 3승1패를 기록했다. 4연전 첫날이었던 16일 SSG에 0-6으로 완패했지만 17~19일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xportsnews/20260721155253874dbwj.jpg" alt="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2사 1루 KIA 윤도현이 두산 박성재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 /><p style="text-align:justify;">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2사 1루 KIA 윤도현이 두산 박성재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번 주 홈에서 6연전을 치르는 KIA는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0일 투수 김시훈, 내야수 엄준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고 21일 투수 황동하와 내야수 윤도현을 1군에 올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황동하는 전반기 18경기에서 68이닝 6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4.37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이날 한화전에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전 성적은 2경기 9이닝 2승 평균자책점 1.00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윤도현이 올라온 점도 눈에 띈다. 윤도현은 올 시즌 1군 20경기에서 44타수 7안타 타율 0.159, 3타점, 출루율 0.196, 장타율 0.159에 그쳤다. 퓨처스리그(2군) 성적은 20경기 75타수 22안타 타율 0.293, 3홈런, 9타점, 출루율 0.365, 장타율 0.467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앞서 이범호 감독은 지난 19일 SSG전을 앞두고 엔트리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이 감독은 "대타 자원이 한 명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경기 후반에는 수비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게 나을</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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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수원 | 박진업 기자 up</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55053709ooib.jpg" alt="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p style="text-align:justify;">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이의리는 후반기 복귀 후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 154km에 달하는 직구는 꽂히듯 들어갔고, 팬들과 현장을 가장 놀라게 한 점은 단 하나의 볼넷도 허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48일 만의 복귀전이었음을 고려하면 그 집중력과 완성도는 경이롭기까지 하다.</p><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55053970icmp.jpg" alt="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p style="text-align:justify;">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이범호 감독의 보직 변경 카드는 적중했다. 선발 투수로서 5이닝 이상을 책임져야 한다는 심리적 중압감이 내려가자 제구에 대한 조급함도 사라졌다. “볼넷 한두 개를 줘도 뒤를 이어받을 투수가 있다”는 환경이 오히려 이의리의 피칭을 자유롭게 풀어준 셈이다. 이 감독 역시 “인대를 교체하고 얼마 안 던졌으니 쌩쌩할 것”이라는 농담 속에, 이의리의 반등이 곧 팀의 대권 향방과 직결되어 있음을 명확히 짚었다.</p><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55054170tprl.jpg" alt="사진 | KIA 타이거즈" /><p style="text-align:justify;">사진 | KIA 타이거즈</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이의리 본인도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일본 단기 유학을 통해 투구 밸런스를 잡고 힘을 한 번에 집중하는 요령을 터득했다. 경기 중간 등판하며 몰입도가 더 높아졌다는 그의 말처럼, 이제 이의리는 ‘볼넷을 안 줘야 한다’는 두려움 대신 ‘이 타자를 어떻게 요리할까’를 고민하는 진짜 싸움꾼이 됐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1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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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정철원 ⓒ곽혜미 기자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tvnews/20260721154843522qfln.jpg" alt="▲ 정철원 ⓒ곽혜미 기자" /><p style="text-align:justify;">▲ 정철원 ⓒ곽혜미 기자</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군에서 지원군을 불렀다. 재정비를 마친 정철원이 1군으로 돌아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롯데는 지난 20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준서와, 외야수 신윤후를 말소했다. 한 자리는 이날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인 제레미 비슬리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함. 그리고 나머지 한 자리는 정철원의 복귀를 위한 것이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정철원은 지난 시즌에 앞서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김태형 감독과 재회한 정철원은 지난해 75경기에 등판해 8승 3패 21홀드 평균자책점 4.24를 마크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그런데 올해 정철원의 모습은 지난해와 거리가 있었다.</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tvnews/20260721154844823mxsj.jpg" alt="▲ 정철원 ⓒ곽혜미 기자" /><p style="text-align:justify;">▲ 정철원 ⓒ곽혜미 기자</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정철원은 시즌 초반부터 1~2군을 오가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6.97로 부진한 한 달을 보냈고, 6월 일정이 시작된 후에도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결국 6월 25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됐다. 2군으로 내려간 뒤 많은 경기에 나섰던 것은 아니지만, 3경기에서 1패 1홀드 1세이브를 기록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정철원이 좋았을 때의 폼을 되찾고 1군의 부름을 받는 것이라면, 이이무라 쇼타와 최준용에 이어 한 명의 믿을맨이 더 생기는 셈. 선발 투수가 6이닝을 던지지 못하고 강판되는 경우에도 마무리 김원중까지 가는 길이 비교적 안정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롯데는 SSG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초반 롯데는 사직 SSG전에서 충격의 3연패를 당했지만, 이후 6번의 맞대결을 모두 쓸어담았다. 이번에 롯데는 시즌 2연승과 함께 SSG를 상대로 7연승 사냥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롯데는 라인업에도 큰 변화를 줬다. 한태양(3루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1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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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LG 장현식. 사진=구단 제공 LG 장현식. 사진=구단 제공 필승조를 맡다가 5선발로</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lgansports/20260721152450634vhru.jpg" alt="LG 장현식. 사진=구단 제공" /><p style="text-align:justify;">LG 장현식. 사진=구단 제공</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필승조를 맡다가 5선발로 전환한 LG 트윈스 장현식(31)이 연패 스토퍼에 도전한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장현식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6월 중순 보직을 전환한 장현식의 시즌 5번째 선발 등판으로, 지난 4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푹 쉬고 마운드에 오른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그 사이 LG의 사정은 좋지 않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LG는 지난 16~19일 홈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후반기 첫 4연전을 모두 내줬다. 선두 삼성 라이온즈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0.002 차로 밀렸던 LG는 결국 3위로 추락했다. 선두 삼성에 2.5경기, 2위 KT에 반 경기 차 뒤져 있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삼성은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 KT는 최근 7연승 상승세를 타고 있어 연패가 길어질수록 LG가 추격하기 쉽지 않다. <br /> </p><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lgansports/20260721152452072nsxo.jpg" alt="사진=구단 제공" /><p style="text-align:justify;">사진=구단 제공</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LG는 시즌 첫 5연패 기간에 선발진 평균자책점이 6.57로 나쁘다. 장현식의 어깨가 더 무거워진 이유다.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필승조로 시즌을 맞은 장현식은 5월 중순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2군에 내려갔다. 지난달 5일 NC전에서 첫 롱릴리프로 나서 4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6월 11일 SSG 랜더스전에서도 4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선발 투수로 보직이 변경됐다. 장현식은 4차례 선발 등판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3.12로 합격점을 받았다. 시즌 성적은 7승 3패 2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3.86. 올스타 휴식기에는 투구 수를 올리는데 집중했다. 충분히 휴식하고 돌아오는 만큼 LG는 장현식의 '연패 스토퍼'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br /> </p><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ilgansports/20260721152453468ishb.jpg" alt="장현식. IS 포토" />]]></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2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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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우석 고우석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마이너리그로 강등된</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maniareport/20260721151739516chfc.jpg" alt="고우석" /><p style="text-align:justify;">고우석</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고우석의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 여부에 야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네소타 구단이 신분을 정리하고 선수 본인이 결단을 내린다면 차명석 LG 단장의 발걸음도 다시 바빠질 전망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최근 빅리그에 합류해 꿈의 무대를 밟았던 고우석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투구 내용을 남긴 채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갔다. 현재로서는 미네소타의 40인 로스터 및 마이너리그 신분을 유지하고 있어 당장 한국 무대로 돌아올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LG 복귀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미네소타가 고우석을 양도지명한 뒤 방출 절차를 거쳐 완전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어줘야 한다.</p><p style="margin-left:auto;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LG로서는 고우석의 복귀를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지난 5월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복귀 의사를 타진했을 당시 고우석은 도전 의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사양한 바 있다. 그러나 불펜 보강이 시급한 LG로서는 고우석이 풀린다면 언제든 계약 테이블을 차릴 준비가 되어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KBO 리그 규정상 고우석이 국내로 복귀할 경우 오직 원소속팀인 LG 유니폼만 입을 수 있다. 결국 가장 큰 변수는 고우석 본인의 의지다. 마이너리그에 남아 빅리그 재콜업을 노리며 도전을 이어갈지, 신분을 정리하고 LG로 돌아와 마운드에 힘을 보탤지 선수의 마지막 결단에 따라 차 단장의 재움직임 여부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3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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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지난 12일 LA에인절스와 MLB 홈 경기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mk/20260721150603857lddz.jpg" alt="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지난 12일 LA에인절스와 MLB 홈 경기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p style="text-align:justify;">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지난 12일 LA에인절스와 MLB 홈 경기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AP연합뉴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한국인으로 30번째 무대를 밟은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제구력 난조를 극복하지 못하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3대10으로 뒤진 7회말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3실점을 기록하고 내려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전날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고우석은 이틀 연속 등판해 역투했다. 최고 시속 153㎞이 찍히는 포심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삼진 2개를 잡았다. 그러나 선두 타자 패트릭 베일리에게 솔로 홈런을 맞고, 2루타 3개를 얻어맞으면서 추가 실점하면서 힘겨운 투구를 펼쳤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9.00(4이닝 4실점)까지 치솟았다.</p><p style="margin-left:auto;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미네소타는 4대13으로 패했고, 경기 후 고우석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 미국 디애슬레틱의 미네소타 전담 기자 댄 헤이스는 경기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우석은 트리플 A로 강등됐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빅리그에 데뷔한지 11일 만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한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 시즌 타율 0.303(347타수 105안타)를 유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3대4로 패했다. 20일 빅리그 데뷔 후 첫 3안타 경기를 펼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샌디에이고도 2-3으로 졌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4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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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T 선발투수 로건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역투하고</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45053965qfrm.jpg" alt="KT 선발투수 로건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p style="text-align:justify;">KT 선발투수 로건이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3위까지 밀렸던 KT가 다시 1위를 노릴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왔다. 흐름을 잘 유지하면서 선두 사냥에 나서야 한다. 핵심은 개편된 ‘외국인 원투펀치’다. 정식 계약을 체결한 로건 앨런(29)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기존 맷 사우어(27)는 사령탑이 지적한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KT가 후반기를 기분 좋게 열었다. LG와 4연전에서 모두 이겼다. 개막 직후 1위를 달리던 KT는 6월 들어 조금씩 순위 하락을 겪었다. 그러나 전반기 끝나기 직전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이게 후반기도 이어지는 그림이다. LG와 2위 그룹을 형성했고, 이제 1위 탈환을 바라본다.</p><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45054336hskx.jpg" alt="KT 사우어가 1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 /><p style="text-align:justify;">KT 사우어가 1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그러기 위해서 중요한 건 외국인 투수들 역할이다. KBO리그에서 외국인 투수의 중요성은 여러 차례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순위 경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전력이 바로 외국인 선발 쪽이다. KT는 로건과 사우어로 남은 후반기 일정을 소화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변화가 있다. 시즌 출발은 사우어와 케일럽 보쉴리와 함께했다. 보쉴리가 좋았다. 11경기 선발 등판해 7승3패, 평균자책점 3.16을 찍었다. 그런데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구단은 보쉴리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최대한 기다려주려고 했다. 그런데 좀처럼 진전이 없었다. 결국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왔던 로건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5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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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난달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을 치고 기뻐하는 KT 샘 힐리어드. 연합뉴스 지난달 2</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khan/20260721144848606qmmq.jpg" alt="지난달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을 치고 기뻐하는 KT 샘 힐리어드. 연합뉴스" /><p style="text-align:justify;">지난달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을 치고 기뻐하는 KT 샘 힐리어드. 연합뉴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은 국내에서 가장 큰 야구장이다. 홈에서 좌우 펜스까지 거리가 100m, 중간 펜스까지는 125m로 투수 친화적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팀에서는 홈런을 많이 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하지만 홈에서만큼 잠실에서도 장타를 잘 날리는 외국인 타자가 있다. 바로 KT 샘 힐리어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힐리어드는 20일 현재 87경기에서 23개의 홈런을 기록 중이다. LG 오스틴 딘(28개), KIA 김도영(27개)에 이어 한화 강백호와 함께 리그 홈런 부문 3위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23개의 홈런 중 잠실구장에서 쏘아올린 홈런이 6개나 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오스틴이 12홈런, LG 송찬의가 7홈런, 그리고 두산 박준순이 6개의 홈런을 잠실에서 쳤다. 3명의 선수들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지만, 힐리어드는 원정 경기임에도 잠실이 편하다. KT의 홈구장인 수원구장에서 친 홈런 개수는 10개로, 잠실에서 친 홈런들과 4개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런 힐리어드를 보며 이강철 KT 감독은 “서울팀을 와야할 것 같다”며 웃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힐리어드는 “잠실구장에라서 그렇다기보다는 경기장마다 큰 차이는 없다. 내가 가지고 있는 파워가 좋다보니까 장타가 많이 나오는 것”이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말하면서도 “잠실에서는 다른 경기장보다는 조금 더 공이 잘 보이는 것 같다. 그게 아마 차이점이지 않을까”라고 비결을 살짝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사실 힐리어드에게는 잠실구장에 대한 첫 인상부터 좋았다. KT는 올 시즌 개막전을 잠실구장에서 치렀다. 3월 28일 LG전에서 힐리어드는 7회 2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당시를 떠올린 힐리어드는 “아무래도 좋은 결과가 있는 곳에서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타석에 들어가다보니까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5:5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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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1일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진행한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yonhap/20260721140451359sgsn.jpg" alt="21일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진행한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 style="text-align:justify;">21일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진행한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울산 구단은 전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지역 25개 사회인 야구팀 소속 60명을 대상으로 클리닉을 진행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번 행사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울산 구단이 창단 이후 지속해서 추진해온 'WHALES-UP 야구 클리닉'의 하나로 마련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울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일일 코치로 나서 타격과 수비, 투구 등 분야별 맞춤형 지도를 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뛴 최지만도 일일 코치로 참가해 원포인트 레슨과 질의응답, 기념 촬영 등을 하며 참가자들과 교류했다.</p><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yonhap/20260721140451616nkto.jpg" alt="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에서 일일코치로 나선 최지만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 style="text-align:justify;">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에서 일일코치로 나선 최지만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장원진 울산 감독은 시즌이 끝난 뒤 울산 사회인 야구 올스타와 웨일즈 코칭스태프가 맞붙는 친선 경기를 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김동진 울산 단장은 "지역 사회인 야구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울산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6: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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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1일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진행한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yonhap/20260721140451359sgsn.jpg" alt="21일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진행한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 style="text-align:justify;">21일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진행한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울산 구단은 전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지역 25개 사회인 야구팀 소속 60명을 대상으로 클리닉을 진행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번 행사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울산 구단이 창단 이후 지속해서 추진해온 'WHALES-UP 야구 클리닉'의 하나로 마련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울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일일 코치로 나서 타격과 수비, 투구 등 분야별 맞춤형 지도를 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뛴 최지만도 일일 코치로 참가해 원포인트 레슨과 질의응답, 기념 촬영 등을 하며 참가자들과 교류했다.</p><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yonhap/20260721140451616nkto.jpg" alt="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에서 일일코치로 나선 최지만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 style="text-align:justify;">제2회 사회인 야구 클리닉에서 일일코치로 나선 최지만 [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장원진 울산 감독은 시즌이 끝난 뒤 울산 사회인 야구 올스타와 웨일즈 코칭스태프가 맞붙는 친선 경기를 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김동진 울산 단장은 "지역 사회인 야구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울산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6:0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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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회 결승 솔로포 터뜨려 보스턴의 14연승 이끈 케일럽 더빈. / 사진=연합뉴스 8회 결승</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maniareport/20260721162139668dmfk.jpg" alt="8회 결승 솔로포 터뜨려 보스턴의 14연승 이끈 케일럽 더빈. / 사진=연합뉴스" /><p style="text-align:justify;">8회 결승 솔로포 터뜨려 보스턴의 14연승 이끈 케일럽 더빈. / 사진=연합뉴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보스턴 레드삭스의 연승 행진이 14경기째 이어졌다. 1946년 이후 80년 만의 구단 최다승 타이기록까지 남은 건 단 1승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보스턴은 21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6-5로 물리쳤다. 22일 경기까지 잡아내면 '마지막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가 뛰던 1946년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반전의 폭이 놀랍다. 6월 25일까지 32승 46패로 아메리칸리그 최저 승률이던 팀이 이후 19승 2패를 몰아치며 51승 48패까지 올라섰다. 동부지구 선두 탬파베이와는 6경기 차 3위, 와일드카드 순위도 3위여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려볼 만하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승부는 8회말에 갈렸다. 5-5로 맞선 2사 후 케일럽 더빈이 그린 몬스터 좌중간 상단을 때리는 솔로 홈런으로 결승점을 뽑았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은 시즌 22세이브이자 통산 389세이브를 챙기며 이 부문 9위 데니스 에커슬리(390세이브)와 격차를 1개로 좁혔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6:1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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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역투하는 크리스토페르 산체스. AP연합뉴스 역투하는 크리스토페르 산체스. AP연합뉴스 ‘</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khan/20260721161929195uzty.jpg" alt="역투하는 크리스토페르 산체스. AP연합뉴스" /><p style="margin-left:0px;">역투하는 크리스토페르 산체스. AP연합뉴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천적을 만났다. 필리달피아 필리스 좌완 크리스토페르 산체스가 오타니를 상대로 절대 강세를 이어갔다. 국내 팬들에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도미니카공화국 선발 투수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산체스는 2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을 7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3실점의 역투를 펼쳤다. 산체스는 팀의 10-7 승리를 이끌었다.</p><p style="margin-left:0px;">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산체스는 이날 다저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를 세 번 만나 삼진 2개와 범타 1개로 요리했다. 오타니를 상대로 한 탈삼진은 12개나 된다. 장타도 아직 허용하지 않았다. MLB닷컴은 “산체스는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오타니와 통산 25차례 맞대결에서 사사구 없이 피안타 4개(피안타율 0.160), 탈삼진 12개를 기록했다”며 “오타니가 20타석 이상 상대했던 투수는 총 26명이며 이 중 장타를 기록하지 못한 투수는 산체스와 데이비드 피터슨(시카고 컵스)뿐”이라고 전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빅리그 최고의 타자다. 2021년부터 2025시즌까지 매년 30홈런 이상씩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96경기에서 타율 0.287, 22홈런 60타점을 올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산체스는 빅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하나다. 2024년 올스타로 선정됐고, 지난해엔 MLB 사무국이 선정한 시즌 세컨드 팀 5명의 선발 투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올 시즌엔 12승4패 평균자책 2.71을 기록 중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시즌 초반엔 50.2이닝 연속 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MLB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역대 5위 기록을 세웠다. 산체스는 이날 경기 후 오타니를 상대로 좋은 상대 성적을 거두는 비결에 관해 “항상 비슷한 계획을 세우고 상대했다”며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늘 같은 방식”이라고 말했다.</p><p><a href="https://sureman.net/post/news/793338#" rel="nofollow">추천<strong>0</strong>비추천<strong>0</strong></a></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6:1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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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피닉스=AP/뉴시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놀런 아레나도가 21일(한국 시간) 미국</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newsis/20260721160601588oqoj.jpg" alt="[피닉스=AP/뉴시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놀런 아레나도가 21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2루타를 날려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한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1" /><p style="text-align:justify;">[피닉스=AP/뉴시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놀런 아레나도가 21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2루타를 날려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한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1</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베테랑 타자 놀런 아레나도가 개인 통산 2000안타 고지를 점령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레나도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1999안타를 기록 중이던 아레나도는 2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병살타로 물러났지만,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대기록을 쓰는데 성공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아레나도는 애슬레틱스 좌완 투수 제프리 스프링스의 시속 91.7마일(약 147.6㎞) 직구를 노려쳐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날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레나도는 이로써 현역 선수로는 역대 6번째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현역 선수 중 아레나도 외에 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폴 골드슈미트(뉴욕 양키스),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 앤드류 매커천(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프레디 프리먼(LA 다저스)이 2000안타를 넘겼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은퇴 선수까지 포함해서는 역대 297번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AP통신에 따르면 아레나도는 통산 2000안타·350홈런 이상과 10회 이상 골드글러브 수상을 동시에 달성한 역대 6번째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앞서 켄 크리피 주니어, 윌리 메이스, 마이크 슈미트, 조니 벤치, 알 케일라인이 이를 달성했는데, 이들은 모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2013년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아레나도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거쳐 올해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레나도는 빅리그에서 14시즌을 뛰며 통산 1881경기 타율 0.280 366홈런 1228타점의 성적을 거뒀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6:2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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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우석 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이 클리블랜드전 부진 여파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maniareport/20260721141553839knhc.png" alt="고우석" /><p style="text-align:justify;">고우석</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이 클리블랜드전 부진 여파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 강등 통보를 받으면서 그의 메이저리그 재승격 여부를 둘러싼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한국인 30번째 메이저리거로 빅리그 무대를 밟은 지 불과 4경기 만에 맞이한 시련으로, 향후 입지 변화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번 조치는 마이너 옵션 보유에 따른 일시적 로스터 조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메이저리그 불펜 운용 특성상 과부하 방지를 위해 마이너 옵션이 남은 구원 투수를 왕래시키는 로스터 셔플이 흔하기 때문이다. 고우석의 패스트볼 구위 자체는 구단 내에서도 유효한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장기 레이스 속 부상자 발생 및 9월 확장 로스터 등 변수를 고려할 때 재승격 기회 자체는 열려 있다는 관측이다.</p><p style="margin-left:auto;text-align:justify;">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그러나 냉정한 현실적 한계도 명확하다. 지난 경기에서 장타 4개를 헌납하며 드러난 스트라이크존 중앙 집중 현상과 제구 불안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로 꼽힌다. 마이너 옵션 자원이라는 점은 뒤집어 말해 구단이 부담 없이 교체할 수 있는 카드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확실한 승리조로 자리 잡지 못한 상태에서 제구 교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콜업되더라도 추격조 역할에 그치거나 입지가 더욱 축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결국 재승격의 열쇠는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에서의 조기 성과에 달렸다. 연투 시 구위 유지와 변화구 제구 정밀도를 신속히 회복해 실점을 최소화해야만 불펜 소모전이 심화하는 시점에 다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고우석이 일시적 후퇴를 발판 삼아 제구 문제를 보완하고 다시 빅리그 호출을 받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6:3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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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PORTALKOREA] 한휘 기자= 사흘 전 안타를 친 선수가 이번에는 세이브를 수확</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alkr/20260721140810985xkpt.jpg" alt="20260721140810985xkpt.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ORTALKOREA] 한휘 기자= 사흘 전 안타를 친 선수가 이번에는 세이브를 수확했다. 그것도 본인의 메이저리그(MLB) 통산 첫 세이브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빅터 메데로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으로 세이브를 기록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메데로스는 7회 초 2사 3루 위기에서 대니 영에 이어 팀의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스코어는 3-2로 안타 하나만 맞으면 동점이 되는 상황이었고, 메데로스는 대타 루이스 캄푸사노를 볼넷으로 내보내며 주자를 쌓았다.</p><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alkr/20260721140812325glqr.jpg" alt="20260721140812325glqr.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하지만 이어 타석에 선 송성문을 3구 만에 바깥쪽 커터를 통해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하며 불을 껐다. 이어 8회에도 샌디에이고의 상위 타선을 전부 범타 처리하면서 팀의 리드를 지켜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여기서 교체되리라는 예상과 달리 메데로스는 9회 초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그리고사 후 루이스 렌히포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잰더 보가츠와 제이크 크로넨워스를 잘 잡고 그대로 3-2 승리를 완성한 뒤 포효했다.</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alkr/20260721140813577pxqk.jpg" alt="20260721140813577pxqk.jpg" />]]></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7:06:4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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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 되는 것인가?' 마이너 강등 고우석, 다시 콜업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maniareport/20260721141553839knhc.png" alt="고우석" /><p>고우석</p><p style="margin-left:0px;">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이 클리블랜드전 부진 여파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 강등 통보를 받으면서 그의 메이저리그 재승격 여부를 둘러싼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한국인 30번째 메이저리거로 빅리그 무대를 밟은 지 불과 4경기 만에 맞이한 시련으로, 향후 입지 변화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번 조치는 마이너 옵션 보유에 따른 일시적 로스터 조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메이저리그 불펜 운용 특성상 과부하 방지를 위해 마이너 옵션이 남은 구원 투수를 왕래시키는 로스터 셔플이 흔하기 때문이다. 고우석의 패스트볼 구위 자체는 구단 내에서도 유효한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장기 레이스 속 부상자 발생 및 9월 확장 로스터 등 변수를 고려할 때 재승격 기회 자체는 열려 있다는 관측이다.</p><p style="margin-left:auto;">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그러나 냉정한 현실적 한계도 명확하다. 지난 경기에서 장타 4개를 헌납하며 드러난 스트라이크존 중앙 집중 현상과 제구 불안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로 꼽힌다. 마이너 옵션 자원이라는 점은 뒤집어 말해 구단이 부담 없이 교체할 수 있는 카드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확실한 승리조로 자리 잡지 못한 상태에서 제구 교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콜업되더라도 추격조 역할에 그치거나 입지가 더욱 축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결국 재승격의 열쇠는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에서의 조기 성과에 달렸다. 연투 시 구위 유지와 변화구 제구 정밀도를 신속히 회복해 실점을 최소화해야만 불펜 소모전이 심화하는 시점에 다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고우석이 일시적 후퇴를 발판 삼아 제구 문제를 보완하고 다시 빅리그 호출을 받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6:52: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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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적시타 치고 사흘 뒤 통산 첫 세이브' 세상에 이런 진기록이 있나</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alkr/20260721140810985xkpt.jpg" alt="20260721140810985xkpt.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SPORTALKOREA] 한휘 기자= 사흘 전 안타를 친 선수가 이번에는 세이브를 수확했다. 그것도 본인의 메이저리그(MLB) 통산 첫 세이브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빅터 메데로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으로 세이브를 기록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메데로스는 7회 초 2사 3루 위기에서 대니 영에 이어 팀의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스코어는 3-2로 안타 하나만 맞으면 동점이 되는 상황이었고, 메데로스는 대타 루이스 캄푸사노를 볼넷으로 내보내며 주자를 쌓았다.</p><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alkr/20260721140812325glqr.jpg" alt="20260721140812325glqr.jpg" /><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하지만 이어 타석에 선 송성문을 3구 만에 바깥쪽 커터를 통해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하며 불을 껐다. 이어 8회에도 샌디에이고의 상위 타선을 전부 범타 처리하면서 팀의 리드를 지켜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여기서 교체되리라는 예상과 달리 메데로스는 9회 초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그리고사 후 루이스 렌히포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잰더 보가츠와 제이크 크로넨워스를 잘 잡고 그대로 3-2 승리를 완성한 뒤 포효했다.</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alkr/20260721140813577pxqk.jpg" alt="20260721140813577pxqk.jpg" />]]></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6:52:1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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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MLB 애리조나 베테랑 아레나도, 통산 2000안타</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newsis/20260721160601588oqoj.jpg" alt="[피닉스=AP/뉴시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놀런 아레나도가 21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2루타를 날려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한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1" /><p>[피닉스=AP/뉴시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놀런 아레나도가 21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2루타를 날려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한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1</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베테랑 타자 놀런 아레나도가 개인 통산 2000안타 고지를 점령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레나도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1999안타를 기록 중이던 아레나도는 2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병살타로 물러났지만,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대기록을 쓰는데 성공했다.</p><p style="margin-left:0px;"> </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아레나도는 애슬레틱스 좌완 투수 제프리 스프링스의 시속 91.7마일(약 147.6㎞) 직구를 노려쳐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날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레나도는 이로써 현역 선수로는 역대 6번째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현역 선수 중 아레나도 외에 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폴 골드슈미트(뉴욕 양키스),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 앤드류 매커천(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프레디 프리먼(LA 다저스)이 2000안타를 넘겼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은퇴 선수까지 포함해서는 역대 297번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AP통신에 따르면 아레나도는 통산 2000안타·350홈런 이상과 10회 이상 골드글러브 수상을 동시에 달성한 역대 6번째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앞서 켄 크리피 주니어, 윌리 메이스, 마이크 슈미트, 조니 벤치, 알 케일라인이 이를 달성했는데, 이들은 모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2013년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아레나도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거쳐 올해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었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아레나도는 빅리그에서 14시즌을 뛰며 통산 1881경기 타율 0.280 366홈런 1228타점의 성적을 거뒀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6:30:1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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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연승 도전' KIA, 21일 한화전 라인업 공개…내야수 윤도현 1군 콜업</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xportsnews/20260721155252591mrvu.jpg" alt="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KIA 윤도현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 /><p>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KIA 윤도현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4연승에 도전한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10차전을 치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4위 KIA는 48승40패2무(0.545)로 3위 LG 트윈스를 LG 트윈스를 3.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5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는 1.5경기 차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KIA는 후반기 첫 시리즈였던 16~19일 문학 SSG 랜더스전에서 3승1패를 기록했다. 4연전 첫날이었던 16일 SSG에 0-6으로 완패했지만 17~19일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xportsnews/20260721155253874dbwj.jpg" alt="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2사 1루 KIA 윤도현이 두산 박성재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 /><p>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2사 1루 KIA 윤도현이 두산 박성재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이번 주 홈에서 6연전을 치르는 KIA는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0일 투수 김시훈, 내야수 엄준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고 21일 투수 황동하와 내야수 윤도현을 1군에 올렸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황동하는 전반기 18경기에서 68이닝 6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4.37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이날 한화전에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전 성적은 2경기 9이닝 2승 평균자책점 1.00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윤도현이 올라온 점도 눈에 띈다. 윤도현은 올 시즌 1군 20경기에서 44타수 7안타 타율 0.159, 3타점, 출루율 0.196, 장타율 0.159에 그쳤다. 퓨처스리그(2군) 성적은 20경기 75타수 22안타 타율 0.293, 3홈런, 9타점, 출루율 0.365, 장타율 0.467이다.</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앞서 이범호 감독은 지난 19일 SSG전을 앞두고 엔트리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이 감독은 "대타 자원이 한 명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경기 후반에는 수비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이렇게 엔트리를 꾸리고 있는데, 퓨처스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도 있고 팀 상황에 맞게 가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6:16:4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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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불펜 변신’ 이의리의 154km, KIA의 대권 잔혹사를 끝낼 무서운 열쇠</title>
<link>https://mtssd-24.com/sports_news/14504</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24)가 마운드에 오르면 묘한 긴장감이 흐르곤 했다. 150km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구위를 갖고도 제구 난조로 스스로 무너지는 날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반기, 선발의 옷을 벗고 불펜으로 내려앉은 이의리의 공은 전과 확연히 다르다. 단 한 타자, 단 1이닝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그의 투구에 묵직한 자신감이 실리고 있다.</p><img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55053709ooib.jpg" alt="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p>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이의리는 후반기 복귀 후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 154km에 달하는 직구는 꽂히듯 들어갔고, 팬들과 현장을 가장 놀라게 한 점은 단 하나의 볼넷도 허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48일 만의 복귀전이었음을 고려하면 그 집중력과 완성도는 경이롭기까지 하다.</p><img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55053970icmp.jpg" alt="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p>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이범호 감독의 보직 변경 카드는 적중했다. 선발 투수로서 5이닝 이상을 책임져야 한다는 심리적 중압감이 내려가자 제구에 대한 조급함도 사라졌다. “볼넷 한두 개를 줘도 뒤를 이어받을 투수가 있다”는 환경이 오히려 이의리의 피칭을 자유롭게 풀어준 셈이다. 이 감독 역시 “인대를 교체하고 얼마 안 던졌으니 쌩쌩할 것”이라는 농담 속에, 이의리의 반등이 곧 팀의 대권 향방과 직결되어 있음을 명확히 짚었다.</p><img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1/SPORTSSEOUL/20260721155054170tprl.jpg" alt="사진 | KIA 타이거즈" /><p>사진 | KIA 타이거즈</p><p style="margin-left:0px;text-align:justify;"><br />이의리 본인도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일본 단기 유학을 통해 투구 밸런스를 잡고 힘을 한 번에 집중하는 요령을 터득했다. 경기 중간 등판하며 몰입도가 더 높아졌다는 그의 말처럼, 이제 이의리는 ‘볼넷을 안 줘야 한다’는 두려움 대신 ‘이 타자를 어떻게 요리할까’를 고민하는 진짜 싸움꾼이 됐다.</p>]]></description>
<dc:creator>뉴스매니아</dc:creator>
<dc:date>2026-07-21T16:17: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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